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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핵심을 이해하다! - 로컬스타(LOCAL STAR) 정순일 대표님

작성자:CBT LAB

2018.12.07 | 조회수 361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 스토리

하세스트(HARSEST) 이하석 대표님×로컬스타(LOCAL STAR) 정순일 대표님

홈페이지의 핵심은? 브랜드와 상품의 가치 전달! 

 



#. 현재 운영하고 계신 사업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정순일 대표(이하 정) : 저는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웹 에이전시 ‘로컬스타 브랜딩 스튜디오’의 정순일 실장입니다. 로컬스타 브랜딩 스튜디오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을 로컬 스타로 만들고, 로컬 스타를 거쳐 월드 스타로 만들어 보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사진, 영상, 디자인 등 미디어 컨텐츠부터 제작해서 홈페이지까지 원스탑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 오늘 인터뷰에 하세스트 이하석 대표님과 함께 오셨는데 두분의 인연을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정 : 처음에 하세스트 이하석 대표님이 스웨덴에 계실 때 온라인을 통해 컨택해 주셨고, 온라인으로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원격으로 의사소통하며 작업하는 과정이 조금은 생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몇 개월 후 이 팀장님이 한국으로 들어왔는데 알고 보니 저와 같은 서울 성수동의 불과 5분 거리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기까지 이어지게 된 인연이 무척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이대표님과의 만남자체가 제게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같습니다.

 

이 : ‘리슬’이라는 클라이언트를 통해 로컬스타와 만나게 됐습니다. 카페24로 영어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인터내셔널 페이지를 원했고 해외에서 간편하게 바잉할 수 있는 페이지로 워드프레스를 추천했습니다. 리슬에서 세 업체 후보를 제시했는데 점검한 결과 가장 적합한 업체로 로컬스타를 선택하게 된 것이죠. 시작은 참 우연하게 만났습니다. 

 

#. 하세스트 이하석 대표님과 파트너로 함께 비즈니스를 하며, 많은 클라이언트의 웹 사이트를 구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정 : 웹 사이트 구축에서 중요한 점은 웹 사이트를 만드는 브랜드나 상품의 가치가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백퍼센트 전달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멋지고 화려한 홈페이지라도 브랜드나 상품의 가치가 전달되지 않는다면 잘 만들어진 홈페이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가 갖고 있는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브랜드를 만든 대표나 상품을 만든 제작자가 해당 브랜드나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 그 과정이 일종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하석 대표(이하 이) : 홈페이지 구성이나 디자인은 어차피 개발을 담당하는 전문가가 잘 알아서 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터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패션이나 소비재가 됐던 아이템에 대한 브랜딩, 마케팅 등 모든 것이 세일즈로 끝나기 때문에, 해외의 최종 소비자의 구매가 증대될 수 있는 세일즈 트랜잭션이 나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소비자들도 자신에게 익숙한 환경을 만들어주길 바라는 게 요구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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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들을 위한 CBT TIP 1

K패션의 세일즈 마케팅 파트너 

하세스트(HARSEST) 이하석 대표님 인터뷰 보러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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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사이트와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CBT 사이트를 비교한다면 어떤 점이 다른가요? 

정 : 홈페이지 제작 의뢰가 오면 먼저 시장 분석을 합니다. 국내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구매 욕구를 바로바로 자극시키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장바구니나 메시지가 자꾸 떠다닌다든지, 메시지나 팝업창이 계속 나타나는 것 처럼요. 하지만 해외 사이트에서는 그런 점들을 지양합니다. 자극적인 요소보다는 깔끔하게 정리하고 제품을 내추럴하게 보여주고 정보를 나열하는 위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 해외 전자상거래 쇼핑몰 구축 시 고려해야 할 포인트가 있다면? 해외 소비자들의 웹/모바일 이용 행태나 환경, 주목할 만한 웹 트렌드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정 : 해외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W3C라는 웹 표준이 있는데 익스플로러로는 그 표준을 많이 안 지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보다는 크롬이나 다른 브라우저 환경에서 홈페이지가 잘 구동될 수 있게 만드는 편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기 보다는 모든 기기 플랫폼에 대응할 수 있는 반응형 홈페이지를 만드는 게 트렌드입니다. 하나의 홈페이지에서 모바일이나 태블릿PC까지 자동으로 반응하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죠. 이와 함께 PayPal과 같은 시스템이 확산되면서 간편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기본적인 트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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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들을 위한 CBT TIP 2

모바일과 PC 쇼핑몰 사이트 간의 전환율 차이를 줄이는 법!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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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클라이언트 중에 아동 의류를 판매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함께 작업을 하다 보니 한 회사의 홈페이지가 8개로 나눠졌습니다. 예를 들어 URL이 www.abc.com, m.abc.com과 같이 모바일용 PC용으로 나뉜다면, 여기에 영어 버전이 또 두 개 있고, B2B용, B2C용까지 모두 8개가 있습니다. 응답형으로 만들면 하나의 홈페이지를 만들면 되는데 비효율적인 구축과 관리가 발생한 것이죠. 여기에 새로운 기능을 적용하려면 8개의 페이지에 각각 넣어야 했기에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 타깃 국가별로 중점을 두는 부분이 있나요? 

정 : 기존에 한국 홈페이지를 갖고 있는 클라이언트가 해외 버전을 추가해서 만드는 경우가 있고, 처음부터 해외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서건 국가별로 중점을 두고 기획을 잡지는 않습니다. 브랜드 특징에 대해서 클라이언트와 이야기하며 함께 컨셉을 잡은 후에 브랜드나 상품에 대한 트렌드를 살펴보고 경쟁 업체들을 파악해 가며 중심을 잡습니다. 그러면서 국가들의 트렌드가 나올 순 있지만, 국가별로 확연히 나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워낙 글로벌화 되어있어 비슷비슷한 분위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이트가 국가별로 타깃이 명확할 경우 선호하는 트렌드나 결이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겠죠. 예를 들어 중국에서는 최근 들어 한국 홈페이지를 많이 카피하려는 느낌이 강합니다. 한국적인 느낌으로 홈페이지를 제작하면 세련됐다는 호평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 있는 화장품 제조회사인데 중국시장에서만 판매하며 홈페이지 구축을 요청한 회사가 있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업체들을 벤치마킹해서 제작했더니 클라이언트가 무척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일본도 디자인적인 화려함을 중시하는 편입니다. 이에 반해 북미나 유럽은 확실히 좀 더 심플한 것을 선호합니다.


 

 #. 초보 셀러들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홈페이지 관리 Tip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정 : 가장 기본적인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갈수록 사진이나 영상 미디어를 많이 활용하는 추세인데요. 이러한 파일들을 최적화시키고 기본적인 사항만 지켜줘도 사이트가 한결 정돈되며, 더욱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먼저 사진이나 영상 미디어 트리밍을 잘 하도록 합니다. 이미지를 올릴 때 화질이 안 좋더라도 수평을 맞추거나 기본적인 정리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이미지 파일을 올릴 때 파일명을 한글로 해서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파일명을 영문으로 바꾸기를 권합니다. 해외 타깃이기 때문에 검색에서 더 노출이 잘되고 유리해집니다. 파일이 보이는 이미지가 깨지거나 하는 오류도 훨씬 줄어듭니다. 

 

이미지 사이즈를 상관안하고 올리는 경우도 많죠. 가로 사이즈를 1920픽셀로 맞췄다면, 이미지 용량을 1Mb이하로 만드는 게 좋습니다. 이미지 용량에 따른 트래픽도 많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동영상을 올릴 때 홈페이지에 직접 업로드하기 보다는 유튜브와 같은 곳에 동영상을 먼저 올리고 링크를 건다면, 트래픽도 잡아먹지 않고 바이럴 마케팅까지 효과를 볼 수 있는 팁이 있습니다. 

 

#. CBT LAB이 소비자 입장으로 직접 글로벌 쇼핑몰에서 구매를 진행해보고 벤치마킹 포인트를 짚어보는 ‘글로벌 쇼핑몰 벤치마킹 시리즈’ 콘텐츠를 CBT LAB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벤치마킹 쇼핑몰로 추천하고 사이트가 있다면? 

정 :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이트를 세 곳 정도 소개할까 합니다. 첫 번째는 프랑스에 있는 신발 브랜드 ‘페어스 인 파리(http://pairsinparis.fr/en/)’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제일 중요한 게 사진과 이미지입니다. 이 홈페이지는 사진들이 감각적이며, 구조도 복잡하지 않게 심플하게 구성된 느낌이 좋았습니다. 

 

두 번째로 가죽을 소재로 상품을 만드는 ‘메이커(https://makr.com/)’입니다. 제품들의 내츄럴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세 번째로 제가 구축한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나우 위(https://nowwe.kr/) ’이라는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곳입니다. 하세스트의 클라이언트였고 저희 업체를 소개시켜줘서 사이트 구축을 했습니다. 판매하는 제품이 많지는 않지만 제품군이 4~5가지로 다양합니다. 제품 하나하나 마다의 서로 다른 색깔을 갖고 페이지를 구축하고 싶다는 클라이언트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런 요구사항을 지키기 위해 사이트 레이아웃을 신경써서 만들었기 때문에 참고할 만한 사항이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나우 위 홈페이지>

 

이 : 스웨덴 브랜드 ‘티포스트(https://www.t-post.com/)’가 있습니다. 입는 매거진이라는 컨셉입니다. 겉에는 프린트가 되어 있고, 안에는 기사가 적혀 있습니다. 컨텐츠가 담겨진 티셔츠를 판매하는 것이죠. 기사는 문화, 정치, 사회 등 여러 가지 분야를 다룹니다. 이 상품이 전 세계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쇼피파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데 다양한 플러그인이 많습니다. 세일즈 트랜잭션을 얼마나 더 많이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플러그인을 갖고 있는 것이죠. 티포스트의 경우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적어서 스핀을 돌립니다. 그려면 한달 무료, 혹은 일년 무료, 꽝 이렇게 나타나죠. 일종의 이벤트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갖게 됩니다. 

 

장사랑(http://jangsarang.com)’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분들 중 10명 중 8명은 변비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는 조금 올드하고 한국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에서는 챗봇의 활용을 잘합니다. 까페24 플랫폼을 통해 그쪽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챗봇이 응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님 하며 소비자의 이름을 인지하거나,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들에 맞는 최적화된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내주게 됩니다. 

 


 

<출처 : 장사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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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들을 위한 CBT TIP 3

밀레니엄 세대의 니즈를 충족시킨 핀코이만의 성공 노하우! 

글로벌 쇼핑몰 벤치마킹 7편 : 핀코이(pinkoi) 자세히 보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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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이것만은 하지 않았으면 싶은 점은? 이것만을 피하라 BEST3를 꼽아주세요. 

정 : 첫 번째는 배너가 마구잡이로 뜨는 걸 피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국 사이트에서는 크게 거부감이 없지만,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배너를 남발하는 건 피하는 추세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미지를 최소한으로 수평을 맞추고 깨지지 않게 적당한 용량으로 최적화시키길 바랍니다. 

 

또 자신의 홈페이지를 자신도 안 들어가 봐서 링크가 제대로 걸려있는지, 이미지가 깨지지는 않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홈페이지를 안 만드니만 못한 결과를 낳습니다. 관리를 안 하는 홈페이지는 죽어있는 홈페이지나 다름없기 때문이죠. 정기적으로 들어가 보면서 체크를 해야 합니다. 

 

#. 다양한 클라이언트 중 기억에 남는 클라이언트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 : 저는 저와 소통을 많이 하는 클라이언트가 가장 좋습니다. 그럴 때 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결과물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죠. 하세스트를 통해 알게 된 맞춤 제작 여성의류 브랜드 ‘포스트 디셈버’가 있습니다. 이 회사와 작업하며 좋은 점 안 좋은 점에 대한 피드백을 꾸준히 주고받았습니다. 원활히 소통하며 홈페이지를 열심히 만들었던 과정이 무척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 PayPal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PayPal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정 : 해외 사이트는 홈페이지 구축을 하며 기본적으로 PayPal이 들어갑니다. PayPal은 개발자 입장에서 너무 편리합니다. 코드라든지 API코드가 잘 되어 있죠. 국내에서 간편결제를 하려면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PayPal은 이메일 계정을 만들고, 셀러라면 코드를 받고 삽입만 하면 너무 쉽게 연동이 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결제도 빠르고 간단하기 때문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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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들을 위한 CBT TIP 4

PayPal 비즈니스 계정, 똑똑하게 활용하자!

비즈니스 계정 활용 가이드 확인하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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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비즈니즈 목표나 향후 계획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정 : 저만의 이커머스 홈페이지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하세스트의 클라이언트가 해외 세일즈를 목표로 하세스트와 만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세스트가 갖고 있는 리소스를 활용해서 한국의 브랜드를 해외에 알릴 이커머스를 만들어보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올리고 가격을 흥정해서 판매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각 브랜드마다 색깔이나 특징이 잘 살아나는 매거진 형태의 사이트를 만들려고 추진 중입니다. 내년 3월 정도에는 론칭할 계획입니다. 

 


 

#. 마지막으로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초보 셀러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 : 홈페이지 빌더로서 말씀을 드리자면, 홈페이지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비즈니스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죠. 가끔 어떤 클라이언트는 홈페이지를 마치 목적처럼 여기곤 합니다. 저도 홈페이지를 구축하다 보면, 브랜드나 상품, 자신만의 서비스를 넘어서서 홈페이지에만 신경이 몰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 자체 보다는 비즈니스의 큰 틀 속에 홈페이지를 구상하는 게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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